로고

모두가 즐겁게 통하는 열린 복지관을 꿈꾸는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.

모두가 즐겁게 통하는 열린복지관을 꿈꾸는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화정복지관은 1992년 울산시민이 약 70만명이던 시절 처음 건립된 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.
울산시민들 특히 동구 지역주민들과 25년이라는 오랜시간 동안 함께해온 화정복지관이
2017년 10월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.
이전 운영법인에서 주민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잘 운영해주셨고 그 마음을 잘 이어받아
새롭게 바뀐 화정복지관에서도 모든 주민들이 즐겁게 소통하고, 다양한 꿈을 키워나가고,
서로를 도와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.

화정복지관은 언제나 아이들이 해맑게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고,
벚꽃나무 그늘아래 이웃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고,
따뜻한 커피 한잔과 책 한권의 여유를 즐길 수 있고,
어르신들의 신나는 노래소리에 어깨가 들썩들썩 거릴 수 있고,
또 다른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이웃을 응원해주는 곳이 되겠습니다.


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,
화정복지관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서원드립니다.